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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차르트 효과에 이어 바흐 효과도 증명되고 있습니다.
이는 바로크음악(서양 음악사 중 1600년대~1750년까지의 음악)이
아이들의 IQ향상과 두뇌 안정에 효과가 있어 모차르트 효과와 동일 시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바로크 음악이 아이들에게 좋은 이유는 바로크 음악의 특징 중의 하나인 통주저음 때문입니다. 바로크음악에서만 들을 수 있는 통주저음은 바쏘 콘티누오(Basso Continuo)를 우리나라 말로 해석한 것이며, "숫자붙은 베이스"라고도 불립니다.
이는 곡 전반에 배경으로 시작부터 끝까지 깔리는 저음(베이스, Bass)를 말합니다.
바로크 작곡가들의 음악을 들어보면 항상 뒷배경음으로 마치 오르골 소리 비슷하게 "티리링 또는 팅팅" 이것은 건반악기 소리가 깔려 있는데 이것이 바로 통주저음입니다. 통주저음 악기로는 보통 대부분이 하프시코드(피아노의 전신)이며, 가끔 베이스비올, 비올라 다 감바(모두 바로크시대의 첼로)가 수행하기도 합니다.
바로 이 통주저음이 아이들의 두뇌 안정에 절대적인 역할을 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아이가 태아 때 느끼던 어머니의 심장박동 소리와 주파주가 동일하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로크 음악들도 아이들에게 아주 좋다고 하며 이 시대를 대표하는 작곡가로는 바흐, 헨델, 파헬벨, 비발디, 텔레만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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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흐를 좋아하면 수학을 잘할 수 있을까? 답은 Yes입니다.
대위법의 대가 바흐, 대위법은 수학적 이해의 근간이 되며 수학적인 재능이 출중했던 바흐였던 만큼 그의 음악은 어린이들의 수학적인 잠재력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수학 우등생들 중에는 바흐 음악감상을 추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학 뿐만이 아니라 공부를 하거나 어떤 일을 할 때에도 배경음악으로 활용하면 집중력을 높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바로크 음악에서의 통주저음은 사람에게 안정감을 주고 특히, 아이들의 정서적인 안정에도 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