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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Ich will denn Kreuzestab gerne tragen 나는 십자가를 기꺼이 지겠네
작곡가 ()
장르 기타 성악곡
국가 기타

 

내 용
* 칸타타 BWV 56 중에서

(Aria for bar.)
Ich will den Kreuzstab gerne tragen,
나는 십자가를 기꺼이 지겠네,
Er kömmt von Gottes lieber Hand,
그것은 하느님의 사랑스런 손에서 온 것일세,
Der führet mich nach meinen Plagen
그것은 나를, 짐을 벗은 후에
Zu Gott, in das gelobte Land.
하느님께, 약속의 땅으로 인도한다.
Da leg ich den Kummer auf einmal ins Grab,
그때 내가 (모든)근심을 무덤에 내려 놓으면
Da wischt mir die Tränen mein Heiland selbst ab.
씻어주신다 나의 눈물을 구세주께서는.

(Recitative for bar.)
Mein Wandel auf der Welt
내가 이 세상에 거하는 것은
Ist einer Schiffahrt gleich:
마치 바다를 항해하는 것과 같다:
Betrübnis, Kreuz und Not
슬픔, 십자가 그리고 고난은
Sind Wellen, welche mich bedecken
파도와 같다, 그것은 나를 뒤덮는다
Und auf den Tod
그리고 죽음을 향해
Mich täglich schrecken;
나를 나날이 두렵게 한다;
Mein Anker aber, der mich hält,
나의 닻은 그러나, 나를 잡고있는 닻은
Ist die Barmherzigkeit,
자비로움이다,
Womit mein Gott mich oft erfreut.
그것으로 하느님은 나를 자주 기쁘게 해주신다
Der rufet so zu mir:
하느님은 나에게 외치신다:
Ich bin bei dir,
나는 네 곁에 있다,
Ich will dich nicht verlassen noch versäumen!
나는 너를 결코 버리지도 소홀이 하지도 않을 것이다!
Und wenn das wütenvolle Schaumen
그리고 날뛰던 거품이
Sein Ende hat,
종말을 고하면,
So tret ich aus dem Schiff in meine Stadt,
걸어갑니다 배에서 내려 나의 도시로
Die ist das Himmelreich,
그곳은 하늘의 제국,
Wohin ich mit den Frommen
그곳으로 나는 정의로운 사람들과 함께
Aus vielem Trübsal werde kommen.
무수한 슬픔에서 벗어나 들어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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