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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vel, Maurice Joseph (라벨)

출생국가

  프랑스

활동년도

  1875-1937

활동년도

  1,469 곡

활동년도

  654

        
 

바스크 지방의 시부르 출생. 생후 3개월 때 파리로 이주, 14세 때 파리음악원에 입학하여, 피아노 ·대위법(對位法) ·작곡 등을 공부하였다. 고전적인 형식의 틀을 활용하는 것과 새로운 피아니즘의 개척이라는 두 가지 요인(要因)은 그가 일생 동안 지녀온 경향으로, 이 경향은 최초의 대표작이라고도 할 수 있는 그의 재학 중의 작품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1899)과 《물의 장난》(1901)에 잘 나타난다.

작곡계의 등용문인 로마대상에 1901년에 응모하여 2위로 입상하였으나, 그 후로는 그의 작풍(作風)에 반감을 품은 심사위원회로부터 응모조차 거부당했으며, 이것이 스캔들로 발전, 파리음악원장 사직으로까지 확대되어, 결국 1위는 하지 못했다.

그러나 피아노를 위한 소나티네와 《거울》(1905) 등에서 대담한 화성과 음색의 표현법을 확립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이국을 동경하고 환상을 좋아하는 그의 취미는 《셰라자드》(1898), 《박물지(博物誌)》(1906), 《마다가스카르섬의 노래》(1925∼1926) 등의 가곡과, 오페라 《스페인의 한때》(1909), 《어린이와 주문(呪文)》(1920∼1925), 그리고 《스페인광시곡》(1907)과 《볼레로》(1928) 등의 관현악곡과 결부되었다.

그는 흔히 드뷔시와 함께 인상주의 작곡가로 분류된다. 사실 새로운 화성어법(和聲語法)과 음역의 확대 등, 새로운 음색법에서 두 사람은 공통점이 있으나, 윤곽이 명료한 선율선(旋律線), 규칙적인 프레이즈 구조, 고전적인 형식의 활용이라는 점에서 드뷔시와는 다르다. 주요 작품으로 앞에 열거한 것 외에 발레음악 《다프니스와 클로에》(1912), 《마 메르 루아》(1913)와 현악사중주곡 ·피아노곡 《밤의 가스파르》(1918), 《쿠프랭의 무덤》(1917)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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