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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henberg, Arnold (쇤베르크)

출생국가

  오스트리아

활동년도

  1874-1951

활동년도

  478 곡

활동년도

  121

        
 

빈 출생. 12음기법의 창안으로 20세기 음악에 가장 큰 영향을 끼쳤으며, 또 베르크, 베베른 등 많은 뛰어난 제자를 육성, 그들과 더불어 제2차 빈악파로 불리기도 한다. 그는 경제적으로 윤택하지 못하여 거의 독학으로 음악의 기초를 닦았다. 초기의 작풍은 연면(連綿)한 주정(主情)의 세계를 묘사하는 후기 낭만파의 연장선상에 있었으며, 현악6중주곡 《정화된 밤 Verklärte Nacht》(작품 4, 1899), 교향시 《펠레아스와 멜리잔데 Pelleas und Melisande》(작품 5, 1903) 《구레의 노래 Gurrelieder》(1900∼1911) 등의 작품에서는 바그너와 말러의 영향을 찾아볼 수 있다. 이러한 초기 작풍을 거치고 나서 조성(調性:tonality)의 틀에 박힌 음악에 질식감을 느끼게 된 그는, 마침내 이를 무시하는 방향으로 나가 《3개의 피아노 소품》(작품 11, 1909)에서 조성과 결별하기에 이르렀다. 이 무렵부터 12음기법을 고안하기까지를 ‘무조(無調)시절’이라고도 부르는데, 이 시기에 그는 《관현악의 5개 소품》(작품 16, 1909)과 《달의 피에로 Pierrot lunaire》(작품 21, 1912) 등의 걸작을 내놓았다.

12음기법은 조성조직(調性組織)을 대신하는 이론으로서 《피아노를 위한 모음곡》(작품 25, 1921)에서 이룩되었다. 이 무렵부터 비난의 대상이었던 그는 점차 인정받게 되어 1925년에는 베를린의 예술아카데미의 교수로 초청되어 이듬해 베를린으로 이사하였다. 옛 도시 빈에서 나와 자유로운 베를린의 공기를 마시게 된 이 시기에 《관현악을 위한 변주곡》(작품 31, 1928), 미완성 오페라 《모세와 아론 Moses und Aron》(1932)을 작곡하여 그의 충실한 기량을 보였다. 그러나 나치스의 대두와 더불어 유대인이었던 그는 1933년 미국으로 망명하였고, 그 후로는 미국에 영주하였다. 그는 만년에도 많은 작품을 남겼으며, 히틀러에 대한 분노를 곁들인 《나폴레옹에로의 오드》(작품 41, 1942)와 유대인 대량학살을 소재로 한 《바르샤바의 생존자》(작품 46, 1947) 등은 특히 유명하다. 저서에 《화성악 Harmonie Lehre》(1911) 《작곡 초보자를 위한 범례 Models for Deginners in Composition》(1940), 논문집 《스타일과 아이디어 Style and idea》(1950) 《화성의 구조적 기능 Structural Functions of Harmoney》(1954)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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